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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5. 18 광주복지재단 대학생 서포터즈 “복(지)둥이” 2기 발대식

글쓴이
광주복지재단
조회수
255
등록일
2017-05-23 11:14:12
광주복지재단 대학생 서포터즈 “복(지)둥이” 2기 발대식
광주지역 대학생 9개팀(36명)으로 구성 … 홍보 등 다양한 역할 수행

□ 광주복지재단(대표이사 장현)의 대학생 서포터즈 ‘복둥이’가 지난 17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복둥이’는 지난해 출범한 대학생 서포터즈로, 재단과 복지사업에 관한 다양한 홍보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광주복지재단 공식 서포터즈다.
 
재단은 복지에 관심이 많고 SNS 활동에 적극적인 광주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4월중 모집하여 최종 9개팀(36명)을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재단 장현 대표이사가 직접 참석해 선발된 서포터즈에게 위촉장과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한 재단 소개와 함께 팀별 활동내용 안내, 서포터즈의 각오와 기대감 공유 등 다양한 일정이 진행됐다.
 
장현 대표이사는 “‘복둥이’는 ‘복을 타고나 행복하게 자라는 어린아이’라는 사전적 의미에 ‘복지’의 의미를 덧붙여 재단에서 만들어낸 ‘복지둥이’의 줄임말”이라 서포터즈를 소개하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여러분들이 재단의 복둥이가 돼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학생 서포터즈로 선발된 이인영 학생(호남대학교)은 “‘도담도담’이라는 조이름처럼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누구보다 야무지게 홍보활동을 하겠다”면서 “이번 기회에 복지 관련 정보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복지현장을 경험해 보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광주복지재단 대학생 서포터즈 복(지)둥이 2기’는 오는 8월까지 4개월 간 개인 SNS, 블로그 등 다양한 SNS 활동에 나선다. 이를 통해 재단에서 진행하는 각종 사업 등을 소개하고 알리는 역할과 더불어 대학생만의 톡톡 튀는 기발한 콘텐츠를 제작해 온․오프라인 마케팅, 홍보활동을 펼쳐나가게 된다.

 
첨부파일
170518대학생서포터즈_복둥이_2기_발대식_.hwp(3533.5KB), download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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